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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부의장은 최근 개최된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신생아의 빠른 회복을 돕는 지금시대의 친정”이라며 “관내에 7개 산후조리원이 있으나, 실제 산모들이 경제적 부담으로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의 탄생을 축하하고 따뜻하게 안아줄 공공산후조리원의 신설이 절실하다”며 “인근 시와 함께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어 박 부의장은 “관양동 도로정비, 관양초·중 주변 환경정비도 신속히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박정옥 부의장은 “현대아파트 재건축과 관양고 주변 개발사업에 발 맞춰 1970년대 지어진 관양초·중학교의 신축에 대해 안양시교육청과 함께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