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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On Music Festival’은 우울할 때 힘이 되는 노래를 주제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해 청소년들이 스스로에 대한 비관적인 생각을 전환하고 우울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사전에 학생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았고, 이를 경북대학교 동아리 ‘황금물결’이 직접 연주해 더 많은 관심을 모았다.
변성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 받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주시민들을 위해 정신건강 무료상담 및 검사, 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