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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트롯쇼’ 이찬원, 무대 다시 만난다…두 달 연속 명예의 전당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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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1. 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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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트롯쇼
‘더 트롯쇼’ 이찬원이 2달 연속 1위를 달성하며 다시 무대에 오른다./제공=SBS FiL,
‘더 트롯쇼’ 이찬원이 2달 연속 1위를 달성하며 다시 무대에 오른다.

1일 방송하는 SBS FiL ‘더 트롯쇼’에서는 10월의 차트를 돌아보며 다양한 트롯가수들의 무대를 다시 보는 시간을 가진다.

지난 생방송에서 이찬원은 ‘힘을 내세요’로 9월에 이어 10월에도 1위를 차지하며 두 달 연속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인기의 주인공 송가인의 경우 7위에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10위에 ‘엄마 아리랑’ 두 곡을 9월에 이어 10위권에 유지시켰다.

중위권 순위는 순위 대폭 상승의 주인공들이 눈에 띄었다. 홍지윤의 ‘오라’는 11계단이나 점프해 35위를 기록한 데 이어, 박서진의 ‘꽃이 핍니다’도 14단계나 수직 상승했다.

또 김중연의 ‘토요일 토요일 밤에’는 12계단이나 상승, 20위를 차지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다방면 끼쟁이 김수찬의 ‘사랑만 해도 모자라’는 무려 27계단이나 점프해 11위를 차지했다.

한편 ‘더 트롯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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