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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빅스마일데이, 오픈 첫날 누적 판매량 총 288만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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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11. 02. 14:08

이베이코리아는 G마켓·옥션·G9가 참여하는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가 오픈 첫날 누적 판매량 총 288만5976개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집계는 빅스마일데이 행사 첫날인 1일 하루(24시간) 동안 G마켓·옥션·G9에서의 판매량을 합산한 것으로 단순 계산 시 1시간에 12만개, 1초에 33개씩 팔린 셈이다.

이베이코리아에 따르면 로봇청소기 등 가전제품과 게이밍 노트북, 자급제 스마트폰 등의 디지털기기와 같이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상품의 판매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오후 6시 기준, G마켓에서 ‘로보락 로봇청소기 S7플러스’가 21억8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누적 랭킹 1위를 달성했다. ‘ASUS 노트북’은 1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아이폰 13 프로 자급제 128GB’(9억8000만원), ‘아이폰 13 프로 자급제 256GB’(8억7000만원), ‘LG그램 17’(7억5000만원)이 그 뒤를 이었다. 옥션에서는 ‘당진 해나루 삼광쌀 10kg’이 1위를 차지하고, ‘갤럭시S21’, ‘삼성 비스포크제트 청소기’ 순으로 집계됐다.

또한 1일 오후 8시에 진행한 ‘장사의 신동’ 삼성전자 갤럭시북 편의 시청 조회수는 G마켓과 옥션을 합쳐 115만 뷰를 기록했으며, 특가 상품으로 준비한 ‘갤럭시북 이온2 노트북’은 방송 중에만 12억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빅스마일 라이브쇼는 행사가 종료되는 12일까지 특집으로 매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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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옥션·G9이 진행하는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가 오픈 첫날 누적 판매량 총 288만개를 기록했다./제공=이베이코리아
문제연 G마켓 영업본부 본부장은 “역대급 규모로 선보이는 빅스마일데이가 오픈 첫날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다양한 특가 상품과 메가브랜드의 라이브 방송 및 각종 이벤트가 준비된 만큼, 흥행 열기를 끝까지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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