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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씽크 개봉관은 제품을 사용하고 직접 리뷰도 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다. ‘재고 상품은 B급 상품’이라는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리씽크 개봉관에서 개봉 상품을 전시하고 품질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지하철 1호선 개봉역과 도보로 10분 이내에 있는 역세권에 위치해있다.
새 매장을 건설할 때 들어간 건축자재도 재고나 기존 건물 소재를 활용해 환경오염을 줄였다.
리씽크는 매장 개점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코리아 개봉페스타’ 를 열고 제품을 최대 93% 할인 판매한다.
43인치 LED TV를 선착순 100대 한정으로 약 19만원에 판매한다. 5만원을 지불하면 해외 명품백을 무작위로 1개 얻을 수 있는 랜덤 쇼핑도 진행한다.
김중우 리씽크 대표는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이 재고 상품에 대해 더욱 신뢰할 수 있도록 여러 기업들과 협업 통해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리씽크 개봉관 전경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1m/02d/2021110201000305800015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