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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는 전남장애인체육회와의 업무협약 후속으로 지난달 1일 장애인 체육선수를 직접 고용했으며, 이날 aT 본사에서 사령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채용한 선수는 론볼, 역도, 당구, 럭비, 육상 등 5개 종목 10명으로, 장래가 유망한 신인부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입상 경력이 있는 선수까지 다양하게 꾸려졌다.
김춘진 aT 사장은 “채용된 선수들이 안정적인 생활여건에서 운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시선을 개선하고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착한 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사장은 국회의원 역임 시절 장애인 인권·복지정책 의정활동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