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도로공사, 천안삼거리휴게소 인근 유휴부지에 74면 주차장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3010002040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1. 03. 16: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근 지역주민 및 일반도로 운전자도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 가능
도공
천안삼거리 휴게소 열린주차장 위치도/제공=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천안삼거리휴게소 후면 도로 경계의 휴게소 유휴부지에 47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해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했다고 3일 밝혔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고객들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돼 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는 일반고객들과 인접 지역주민들은 휴게소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천안삼거리휴게소 후면 도로 경계의 휴게소 유휴부지에 47면 규모의 주차장이 조성돼 휴게소 근무자 및 인근 지역주민들을 포함해 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는 일반 고객들도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이상민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도로팀 차장은 “향후에도 필요여건을 충족한 다른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인근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확대 설치해 휴게소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고속도로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개방한 천안휴게소는 올해 추석 연휴를 시작으로 운영 중인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신탄진 휴게소에 이어 두 번째 휴게소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