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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은 지난달 29일 2021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예술로의 하나로 프로젝트 ‘순환하는 세정-다시 시작’을 진행했다.
프로젝트에 같이 참여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인 작가 4인은 세정 임직원들을 위해 업사이클링 제품을 직접 만들었다.
지난해부터 세정은 플라스틱 없이 생활하기 등 1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박이라 세정 사장은 “앞으로도 세정이 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으로 친환경 기업 면모를 더욱 뚜렷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