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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조이’ 옥택연 “첫 도전하는 사극이라 부담감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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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1. 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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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어사와 조이’ 옥택연이 첫 사극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제공=tvN
‘어사와 조이’ 옥택연이 첫 사극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의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옥택연, 김혜윤, 민진웅, 박강섭, 이상희, 유종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옥택연은 “부담감은 굉장히 컸다. (처음)도전하는 긴 호흡의 사극이라 긴장도 됐다. 코믹이라는게 현장에서 재미있을 수 있지만 시청자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기도 했다. 큰 긴장감과 함께 첫 촬영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어사와 조이’는 엉겁결에 등 떠밀려 어사가 되어버린 허우대만 멀쩡한 미식가 도령 라이언(옥택연)과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기별 부인 김조이(김혜윤)의 명랑 코믹 커플 수사쑈다. 오는 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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