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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조이’ 이상희 “첫 코믹 사극, 옥택연·김혜윤 등에게 도움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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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1. 0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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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어서와 조이’ 이상희가 첫 코믹사극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제공=tvN
‘어서와 조이’ 이상희가 첫 코믹사극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의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옥택연, 김혜윤, 민진웅, 박강섭, 이상희, 유종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상희는 “‘이 세계관 안에서 잘 살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다. 감독님께 ‘도와주세요’라고 솔직히 말했다. 헤매는 부분이 많을 것이라고 했는데 따듯하게 말씀을 해주시고 도움을 많이 주셨다”고 전했다.

이어 “예상외로 함께 출연한 배우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 서로서로 많이 챙겨줘서 지금은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어사와 조이’는 엉겁결에 등 떠밀려 어사가 되어버린 허우대만 멀쩡한 미식가 도령 라이언(옥택연)과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기별 부인 김조이(김혜윤)의 명랑 코믹 커플 수사쑈다. 오는 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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