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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조이’ 옥택연 “김혜윤, 통통 튀는 매력과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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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1. 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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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_김혜윤_
‘어서와 조이’ 옥택연이 김혜윤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혔다./제공=tvN
‘어서와 조이’ 옥택연이 김혜윤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혔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의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옥택연, 김혜윤, 민진웅, 박강섭, 이상희, 유종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옥택연은 “6개월 정도 함께 촬영을 했는데 호흡이 잘 맞는다. 조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매력이 통통 튀는데 김혜윤이 잘 하고 있다”라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연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어사와 조이’는 엉겁결에 등 떠밀려 어사가 되어버린 허우대만 멀쩡한 미식가 도령 라이언(옥택연)과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기별 부인 김조이(김혜윤)의 명랑 코믹 커플 수사쑈다. 오는 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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