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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이야기, 사람이야기’에는 철로를 따라 성장한 대전 도시이야기를 주제로 철로를 걷는 송진권 시인, 자타공인 철도 덕후 윤희일 기자, 사진작가 전재흥씨 등 다양한 철도이야기꾼들이 등장한다.
‘철도의 도시, 대전’을 주제로 우리 시대를 담아왔던 철도에 관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펼쳐내 세대 계층을 아우르는 생생한 지역문화사 콘텐츠를 담아냈다.
도서 제작에는 스토리밥작가협동조합의 정덕재, 김병호 작가 등이 참여했으며, 콘텐츠 제작 총괄은 테미오래가 맡았다.
도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테미오래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병연 시 문화예술정책과장은 “테미오래가 지속적으로 대전의 역사를 기록해, 역사를 기억하는 도시 대전을 만들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테미오래는 2019년 ‘테미고개 사람들’, ‘대전의 여성 구술 생애사’ 발간을 시작으로 2020년 한국전쟁 70주년 기념 역사문화 아카이브 ‘한국전쟁 속 피어난 삶의 향기’를 지속적으로 발간하며 대전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