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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니스프리는 조구만 스튜디오와 협업으로 한정판 텀블러백을 내놨다. 그린티 씨드 세럼 구매시 선착순으로 텀블러 가방을 제공한다.
플라스틱 컵 등을 줄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텀블러 가방을 마련했다고 이니스프리측은 설명했다.
코리아나의 앰플엔은 어프어프와 협업으로 한정판 굿즈를 출시했다.
굿즈는 △집순이 키트 △밖순이 키트 등으로 구성됐다. 집순이 키트는 센텔카밍샷 앰플 대용량(100ml)과 시리얼 컵으로 구성됐다. 밖순이 키트는 세라마이드샷 앰플 대용량(100ml)과 손시림방지 가방으로 이뤄졌다.
에스트라는 이달 아토베리어365 크림 대용량 한정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용량을 2.1배 늘린 대용량 ‘아토베리어365 크림(170ml)’과 수분영양소로 피부 속 깊이 수분을 채우는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 견본(40ml)이 들어가있다. 기획세트는 올리브영에서만 판매한다.
라네즈는 네오 쿠션 한정판을 판매하고 있다. 프랑스 의류기업 메종키츠네와 협업을 통해 내놓은 제품이다.
한정판은 네오 쿠션 리미티드 에디션 2종(매트 21N, 23N)과 굿즈 3종(에코백, 파우치, 스마트톡)으로 구성됐다.
딥디크는 5개도시 향을 담은 르 그랑 투어 컬렉션 한정판을 선보였다. 르 그랑 투어는 딥디크 창립자들이 60년간 전세계를 돌며 창작 영감을 얻었던 여행지의 후각적 추억을 재현했다.
5개 도시는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베니스, 그리스 밀리에스, 일본 교토, 레바논 비블로스 등을 연상케하는 향을 적용해 향초, 향수, 고체 방향제 등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