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이세희VS박하나·차화연, 대립 예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7010004138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1. 07. 19: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아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와 이세희, 박하나와 차화연의 위기일발 대치 상황이 포착됐다./제공= 지앤지프로덕션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와 이세희, 박하나와 차화연의 위기일발 대치 상황이 포착됐다.

7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14회에서는 이영국(지현우)네를 발칵 뒤집는 사건이 벌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이영국은 조사라와 왕대란의 거짓말에 된통 당한 박단단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갖은 노력을 펼쳤다. 그는 박단단이 했던 모든 말들을 기억, 그녀를 따로 불러 마시면 기분이 풀린다는 음료를 사주고 두더지게임까지 함께 했다.

이영국의 다정한 행동에 진지해진 박단단은 “혹시 회장님도 저 좋아하세요?”라고 물어 그의 대답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반면 왕대란은 조사라와 짜고 치매인 척 연기하다 이영국에게 들통나 불호령을 들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국, 박단단, 조사라, 왕대란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드리워 눈길을 끈다. 호통치는 이영국과 그의 옆에 서서 무서움에 떨고 있는 박단단, 그리고 굳은 얼굴의 조사라와 잔뜩 화난 왕대란의 모습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흥분한 왕대란은 박단단에게 쿠션을 던지는가 하면, 이후 충격으로 휘청거리며 뒷목을 잡게 된다고. 박단단은 그런 왕대란의 행동에 놀라는 것은 물론 어쩔 줄 몰라 한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제작진은 “이영국, 박단단이 조사라, 왕대란과 대립하며 심각한 대화를 이어간다. 특히 왕대란은 박단단에게 분노하고, 조사라는 이영국에게 서운함을 토로하며 폭탄 발언을 던진다. 과연 이영국네를 발칵 뒤집은 사건은 무엇일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