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우수작품 전시로 한국분재 우수성 홍보·대중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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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국분재의 아름다움, 우수성을 홍보하는 동시에 분재문화·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행사기간 중 우수한 한국분재 작품을 선보인다.
석부작, 목부작 등 120여 점의 분재작품과 초본류(야생화) 12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이 중 최우수 작품을 선정해 국무총리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분재 우수작품뿐만 아니라 분재, 분재도구, 화분, 화대 등 분재물품을 판매하는 판매장도 만나볼 수 있다.
사전 예약으로 방문을 신청한 시민 80명에게 분재수형 만들기 체험교육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여전한 가운데 행사를 준비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대중에게 다가가는 노력과 변화를 멈추지 않는 한국분재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