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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모’ 측 “정채연 오늘(8일) 첫 등장, 애달픈 운명 시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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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1. 0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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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연모’ 정채연이 오늘(8일) 첫 등장한다./제공=아크미디어· 몬스터유니온
‘연모’ 정채연이 오늘(8일) 첫 등장한다.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 단아한 사극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정채연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 병조판서의 딸 노하경 역을 맡아, 절친한 친구 신소은(배윤경)과 함께 이휘(박은빈)의 국혼 에피소드를 통한 또 다른 궁중 서사 한 편을 예고해 기대를 증폭시킨다.

공개된 스틸 컷엔 하경이 소은과 함께 궁에 들어온 순간이 포착됐다. 처음 나서는 궁 나들이에 들뜬 마음이 상기된 표정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제작진은 “휘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심장이 반응한 하경의 꽃다운 연모가 시작된다. 그 순수한 마음 만큼 더더욱 애달플 수밖에 없는 운명, 그 서사를 완성할 정채연의 연기를 함께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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