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앤디는 이번 선정으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 바이오매스 원료를 적용한 합성피혁을 개발할 예정이다. 바이오매스는 옥수수와 피마자유 등을 가공하여 생산되는 재생·재활용이 가능한 차세대 에너지 원료다. 이 원료를 활용해 원단 및 폴리우레탄 수지를 개발하게 된다.
최민석 디케이앤디 대표는 “사회적인 기조와 친환경 경향에 맞춰 상용화 가능한 친환경 합성피혁을 개발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위한 초석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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