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LG생건)은 광군제를 겨냥해 브랜드별로 한정세트를 내놨다. 웨이야, 리자츼 등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왕홍)와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후는 ‘로얄 판타지 인 후 궁중연향’을 주제로 제품을 담은 궁중보자기를 패키지 디자인에 담았다. 천기단 화현세트, 비첩순환 에센스, 진율향 진율, 공진향수 수연 세트 등이 판매에 들어갔다.
오휘는 중국의 고궁문화 수석 주얼리 디자이너 ‘중화’와 협업을 통해 만든 ‘중국 데뷔탕트’ 에디션을 선보인다. 중국 데뷔탕트 에디션은 당나라 귀족 여성들의 문화를 담았다. 중화가 중국의 귀족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비녀를 제작했다.
최근 중국 엠제트(MZ)세대에게 중국 전통 문화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에 착안해 이번 협업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오휘측은 설명했다.
빌리프는 대표제품 ‘더 트루 크림-모이스처라이징 밤’과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의 광군제 에디션을 별도로 출시했다.
아모레퍼시픽도 온라인 쇼핑몰과 왕홍을 중심으로 광군제 수요를 노린다.
설화수는 왕홍과 협업으로 자음 2종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보자기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중국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계획이다.
라네즈는 네오쿠션 티몰 단독 세트를 개발해 판매한다. 티몰은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헤라는 블랙쿠션, 블랙파운데이션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애경산업은 광군제 전용 에이지투웨니스 블랙프리즘 기획세트를 내놨다. 이 세트는 중국에서 인기제품인 에이지투웨니스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팩트를 업그레이드한 신제품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팩트 마스터 등이 들어갔다. 장지아닝, 관홍 등 현지 모델을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도 강화한다.
티몰 애경 공식 스토어에서는 제품별 선착순 증정행사를 연다.
에이블씨엔씨의 미샤는 중국법인을 중심으로 티몰에서 쿠션과 비비크림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앞서 에이블씨앤씨 어퓨는 티몰내 공식 스토어를 통해 왕홍 리자치와 본투비 마스카라와 아이펜슬 세트 라방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