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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제125회 정기 기술사 시험에 직원 2명이 농화학기술사와 수질관리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
환경위생사업소에서 근무 중인 임남수 주무관(만37세)은 대기환경기사, 폐기물처리기사 등 자격증에 이어 수질관리기술사 시험에 합격해 환경 분야 최고 전문가로 거듭나게 됐다.
수질관리기술사는 수질오염에 대한 전문지식과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춘 기술인 자격이다.
임 주무관은 시의 수질오염 대응 방안, 설계, 분석, 평가에 자문을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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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화학기술사는 비료, 토양, 농약에 대한 전문 소양을 갖춘 기술인 자격으로 2020년까지 취득한 사람은 131명에 불과하다.
김미희 지도사는 비료, 토양, 농약의 사용과 개량에 필요한 기술 자문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됐다.
김 지도사가 기술사 시험에 합격하면서 농업기술센터에는 시설원예기술사, 농화학기술사 등 각 분야 전문성을 갖춘 전문 인력 3명이 근무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