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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21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홍보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위드코로나로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도심속에서 자연휴양림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전망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홍보체험관을 4개(홍보·체험·휴식·이벤트)의 테마공간으로 설치해 국민에게 전국의 43곳 휴양림의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산림휴양문화를 소개한다.
또 이번 박람회의 주제에 맞춰 휴양림을 방문해서 참여할 수 있는 숲의 부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홍보체험관은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편백볼을 이용한 휴식 공간 제공과 이벤트 참여를 통한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여기에 포토존이 마련돼 있어 셀피(selfie)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며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화해 갈 수도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이 코로나19로 답답한 국민들의 백신(100SCENE)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휴양 콘테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