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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KCC건설, ‘씨엘리오 스위첸’이 아파트 146세대 오피스텔 96실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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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1. 1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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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이미지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이미지
대전시 서구는 용문동 일원에 KCC건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이 지하 6층~지상 최고 40층, 2개 동, 전용면적 81·83㎡ 아파트 146가구와 전용 59·119㎡ 오피스텔 98실, 근린생활시설 건립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는 KCC건설의 특화설계로 수요자의 만족도를 위해 아파트 146가구는 4베이 혁신 평면 구조로 설계해 현관과 복도 펜트리를 통해 가구 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했고, 오피스텔 96실은 안방 드레스룸 공간을 마련해 활용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인근에 대전도시철도 용문역과 롯데백화점, 홈플러스익스프레스, 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등 생활편의 시설 등이 자리 잡고 있는 주거복합단지다.

여기에 백운초·가장초·괴정중·괴정고·대전산업정보고 등이 반경 1000m 이내에 있고, 대전을 대표하는 유등천, 중촌시민공원, 남선 공원 등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KCC는 29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해당지역 1순위, 12월 1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받고, 오피스텔은 청약통장 없이 12월 3일 진행된다. 특히 오피스텔은 분양즉시 전매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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