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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오늘(21일) 외조모상 “가족들과 빈소 지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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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1. 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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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권지안) 프로필 01
가수 겸 미술 작가로 활동 중인 솔비가 외조모상을 당했다./제공=엠에이피크루
가수 겸 미술 작가로 활동 중인 솔비(본명 권지안)가 외조모상을 당했다. 향년 82세.

소속사 엠에이피크루 측은 21일 “솔비의 외할머니께서 21일 숙환으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솔비의 외할머니 빈소는 고대안산병원 장례식장 B103호에 마련될 예정”이라며 “현재 솔비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유족들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으로 치른다”고 전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30분 엄수된다. 장지는 함백산추모공원-예산화산추모공원이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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