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까지 예약 접수…조폐공사 쇼핑몰·Hmall·풍산화동양행서 신청 가능
|
‘한국의 화폐’는 조폐공사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화폐 세트로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현재 사용되는 현용 화폐를 결합시킨 상품이다.
1000원권, 5000원권, 1만원권, 5만원권(은행권 4종)과 1원, 5원, 10원, 50원, 100원, 500원(주화 6종)으로 구성돼 있다.
총 2만9600세트 한정 판매하며 판매가격은 세트당 11만5000원이다. 다음 달 3일까지 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 풍산화동양행에서 예약 접수할 수 있다.
많은 국민들에게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1세트만 구매 가능하다. 예약 접수량이 제조 예정량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