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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피부과학자 연구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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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11. 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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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아모레퍼시픽 피부과학연구재단이 지난 22일 진행한 후원금 수여식에서 박영호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장(맨 오른쪽)과 재단 관계자, 신진 피부과학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2021년 신진 피부과학자 연구비를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연구비 지원자는 △경희대학교병원 권순효 교수(레이저 치료 후 색소침착 발생 예측 모델 연구) △연세대학교병원 김종훈 교수(천포창 진행을 예측하는 임상 및 면역 바이오마커에 기초를 둔 리툭시맙 치료 전략 개발), △고려대학교병원 백유상 교수(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과 면역화학염색을 이용한 특수 부위 피부 편평세포암 및 제자리암에서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출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병원 이시형 교수(물리적 자극이 켈로이드 섬유아세포의 콜라겐 합성과 증식에 미치는 역할 규명) 등이다.

박영호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인류의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해 공헌하는 연구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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