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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체결 기관들은 온통대전 ‘온정 나눔’ 플랫폼과 연계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 활성화를 통해 지역공동체 강화로 저소득계층 등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한다.
시는 사업총괄 및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협약 참여 기관들은 돌봄 대상자(퇴원환자) 통합 돌봄 업무수행과 홍보 등을 역할을 수행한다.
‘온정나눔 플랫폼 연계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은 지역 내 병원에서 퇴원한 돌봄이 필요한 독거 저소득 노인, 장애인 등에 대해서 안전손잡이 설치 등 주거환경개선과 거동 불편한 분들에 대한 요양 돌봄, 일반식을 드시지 못하는 분들에 대한 맞춤형 영양급식지원 등을 제공하고, 개인별로 사례관리도 추진한다.
사업비는 온통대전 ‘온정 나눔’기부 플랫폼 기부금과 후원단체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성과에 따라 예산투입 등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대전도시철도공사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3000만원을 온정 나눔에 기부하는 기탁식도 함께 진행했다.
허태정 시장은 “병원 퇴원 독거노인, 장애인에 대해 맞춤형 영양급식 지원 등 민선7기 약속사업인 돌봄 문화 확산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