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의회, 초·중·고 입학생 10만원 지원 상임위 통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23010014011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1. 11. 23. 15: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용인시의회-11
용인시의회
내년부터 경기 용인시 지역 초·중·고교 입학생에게 입학지원금 10만원이 지급될 전망이다.

23일 열린 제259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2차 정례회에서 자치행정위원회는 초·중·고 입학생에 10만원씩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시가 초·중·고교 입학생 학부모에게 용인지역화폐 10만원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이날 용인시의회 국민의힘 김상수·신민석·윤재영 시의원은 “지원금이 반드시 입학준비금으로 쓰인다는 보장이 없다”며 반대 의사를 밝혔다.

이에 자치위는 조례안을 무기명 표결에 부쳤고 출석 인원 7명 가운데 찬성 4명, 반대 3명으로 통과됐다.

상임위를 통과한 조례는 오는 24일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된다. 통과될 경우 내년부터 초·중·고 입학생에게 10만원의 지역화폐가 지급된다.

이 조례안은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 소속 민주당 황재욱 시의원)이 대표 발의로 같은 당 박남숙·윤원균·장정순·명지선·남홍숙 시의원이 참여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