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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자원순환교육 대학생 서포터즈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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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11. 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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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서울 한산초등학교에서 대학생 서포터즈가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제공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일 학교 방문형 자원순환교육을 마치고 교육과정 강사로 활동한 대학생 서포터즈의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2021년 9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학교 방문형 자원순환교육 ‘2021 Love the Earth 에코인플루언서 과정’은 초등학생들과 환경문제에 대해 고민해보고 자원순환의 개념을 알려주고자 기획해 올해 처음 시작했다.

행사는 지난 7월 초 모집공고를 내고 참가 신청한 22개 학교 중, 서울 금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서울 한산초등학교까지 9개 학교, 902명의 초등학생들과 함께했다.

최우수 서포터즈 활동상을 수상한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 손민지씨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줄 수 있는 환경교육이 더 많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해 참여했다”며, “강사로 참여했던 자원순환교육은 초등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환경교육을 할 수 있었던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022년부터 더 많은 초등학교를 찾아가 어린이 환경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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