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상자 단체 사진 | 0 | | 지난 23일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한국디자이너패션어워즈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제공 =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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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는 지난 23일 오후 6시부터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2021 한국디자이너패션어워즈’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으로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고태용 비욘드클로젯 디자이너가 수상했다.
우수디자이너상은 이청청,서병문, 엄지나 씨가 받았다. 신인디자이너상은 양윤아씨에게 돌아갔다.
명유석 패션디자이너연합회 회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한국 디자이너패션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패션디자이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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