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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내 최대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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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1. 2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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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 생물자원을 활용한 연구사업 및 성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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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관계자들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6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제공=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6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은 ‘미래 푸드: 환경을 담다’를 주제로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의 식품 업계 트렌드를 재확인하고 새로운 마켓 플레이스 창출을 위해 개최되는 박람회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우수 보유기술을 소개하고 맞춤형 기술이전 및 지원 상담을 진행한다.

마름, 석창포 등 담수생물을 활용한 우수 보유특허 기술은 홍보 포스터와 기술자료집을 통해 소개하고 효능연구, 물질분석, 공동연구 등 수요자 맞춤형 필요기술지원 상담도 함께 실시한다.

특히 산업체가 관심을 보이는 기술은 그 적용 사례를 설명하는 등 식품 산업체에 기술을 이전하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류시현 산업화지원센터장은 “미래 먹거리에 관한 식품 업계의 인사이트를 체험하고 담수생물 연구의 새로운 비전을 정립해 기관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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