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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19년 이후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한 쾌거로 자체감사활동 역량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았다.
감사원은 자체감사의 발전을 유도하고 감사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감사인프라,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에 대한 심사를 통해 A~D까지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감사관실에서는 감사의 내용과 처리 절차, 사후 관리 등을 고려해 ‘2020년 사립학교 사안감사’로 주제를 선정해 참여한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는 자체감사기구의 우수 감사사례 공유를 위해 감사원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174개 자체감사기구가 참여해 1차 예비심사, 2차 전문가심사, 3차 발표심사까지 3차에 걸친 심사 과정을 거쳐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박홍상 대전교육청 감사관은 “앞으로 투명하고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예방 감사 활동에 주력하고 학부모 감사 참관 및 감사결과 공개 등 열린 감사운영으로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