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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전국 세관 원산지조사 직원 등이 제출한 총 31건 중 본선 진출 작 9건을 선정·시상했다.
‘최우수상’은 원산지관리 취약 해외공급자를 심도 있게 분석한 서울세관 자유무역협정검증3과 4팀 김민주 행정관 등 3명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미국산 알로에 건강기능식품의 원산지 불충족 위험 분석사례를 발표한 대구세관 심사과 검증팀과 유럽연합산 독과점 해외 명품 의류를 분석한 서울세관 자유무역협정검증1과 1팀이 받았다.
관세청은 최근 체약상대국의 원산지 규정이 신설·강화되거나 사후검증 요청이 급증한 국가로 수출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