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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특송’,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제작보고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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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2. 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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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
박소담 주연의 영화 ‘특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작보고회를 취소했다./제공=NEW
박소담 주연의 영화 ‘특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작보고회를 취소했다.

6일 배급사 NEW는 “오는 9일 예정 돼 있었던 ‘특송’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취소됐음을 안내 드린다”라며 “최근 코로나19 확산세 증가와 정부의 방역 지침이 강화됨에 따라 이에 대한 피해를 방지하고자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오니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물이다. 내년 1월 5일 개봉 예정.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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