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예천양수발전소 직원,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연탄나눔운동 안동지부, 은풍면 직원 및 은효적십자봉사회 회원 등 약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양수발전소 직원들이 매월 모금한 기부금으로 군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17가구에 5200장의 연탄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7월 결성된 은효적십자봉사회 정춘희 회장은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발전소봉사대와 함께해서 의미가 있었고 무엇보다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게 될 어르신들 생각에 조금이나마 마음이 놓인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승철 예천양수발전소장은 “지난해 부임 첫 봉사활동을 연탄나눔으로 시작해 올 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많이 하고자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예천양수발전소, 안전하고 행복한 우리 마을 만들기’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