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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는 △소통·공감의 문을 열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현장에서 답을 찾다 △코로나 대응현장을 가다 등 4개편으로 구성됐다.
‘소통·공감의 문을 열다’ 편에서는 그동안 64회 145개 현장방문에서 건의된 135건에 대한 분야별 추진현황을 분석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편에서는 노후 공원시설 및 화장실 정비, 산책로 정비 등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전후 과정에서 시민들께서 느낀 소감을 취재를 통해 담았다.
‘현장에서 답을 찾다’ 편에서는 자치구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해결 및 숙원사업을 해결한 사례를 수록했다.
‘코로나 대응현장을 가다’ 편에서는 장기간 계속된 코로나19 방역현장 점검과 관계자 격려, 시민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당부 등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소통과 공감의 현장을 담았다.
지용환 시 지역공동체국장은 “현장 시장실이 시민과 더욱 친근한 소통과 공감의 채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