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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45개 현장서 만난 시민들의 이야기 ‘소통·공감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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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2. 0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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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소통·공감 책자’표지/제공=대전시
대전시는 2018년 8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허태정 시장이 현장 시장실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해가는 과정과 주요성과를 분석한 ‘소통·공감 현장 속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책자는 △소통·공감의 문을 열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현장에서 답을 찾다 △코로나 대응현장을 가다 등 4개편으로 구성됐다.

‘소통·공감의 문을 열다’ 편에서는 그동안 64회 145개 현장방문에서 건의된 135건에 대한 분야별 추진현황을 분석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편에서는 노후 공원시설 및 화장실 정비, 산책로 정비 등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전후 과정에서 시민들께서 느낀 소감을 취재를 통해 담았다.

‘현장에서 답을 찾다’ 편에서는 자치구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해결 및 숙원사업을 해결한 사례를 수록했다.

‘코로나 대응현장을 가다’ 편에서는 장기간 계속된 코로나19 방역현장 점검과 관계자 격려, 시민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당부 등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소통과 공감의 현장을 담았다.

지용환 시 지역공동체국장은 “현장 시장실이 시민과 더욱 친근한 소통과 공감의 채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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