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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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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1. 12. 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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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2021년도 용인시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6일, 최찬용 사장(오른쪽)이 백군기 용인사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용인시
경기 용인도시공사가 ‘2021년도 용인시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용인도시공사는 공기업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방침이다.

7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시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관련법상 공직유관단체의 반부패 계획수립,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통제 실효성 확보, 그리고 청렴행정·청렴경영·성과·확산의 등 4개의 영역을 평가한다.

지난 12월6일 상을 수상한 용인도시공사는 올해 반부패·청렴서약 선포식, 청렴 콘텐츠 공모전 개최, 청탁금지법 위반 모의신고 훈련 실시 등 전 임직원의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해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최찬용 용인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공공기관으로서 청렴도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공기업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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