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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시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관련법상 공직유관단체의 반부패 계획수립,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통제 실효성 확보, 그리고 청렴행정·청렴경영·성과·확산의 등 4개의 영역을 평가한다.
지난 12월6일 상을 수상한 용인도시공사는 올해 반부패·청렴서약 선포식, 청렴 콘텐츠 공모전 개최, 청탁금지법 위반 모의신고 훈련 실시 등 전 임직원의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해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최찬용 용인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공공기관으로서 청렴도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공기업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