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종 ‘작은 거인’ 천민기 선수, 바레인 역도대회서 ‘세계 제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08010004770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2. 08. 12: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1 바레인 장애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역도종목 출전 ‘금메달’ 획득
세종
천민기 선수가 7일 ‘2021 바레인 장애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역도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걸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세종시
세종시는 ‘작은 거인’ 천민기 선수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7일까지 바레인 미나마에서 열린 ‘2021 바레인 장애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역도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천민기 선수는 남자 -49㎏에 출전해 1차시기 75㎏, 2차시기 85㎏, 3차시기 95㎏을 모두 성공하며 세계대회 첫 출전과 동시에 금메달을 목에 걸어 세종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였다.

천 선수는 지난 7월 ‘제20회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지난 10월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은메달 3개를 차지한 바 있다.

나채웅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매일 꾸준한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의 결과가 고스란히 반영된 것 같다”며 “앞으로 차질 없이 컨디션 관리를 해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여 달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