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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안세근 경상북도4-H연합회장, 차세대농어업경영인대상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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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2. 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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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안세근 경상북도4-H연합회 회장이 제41회 차세대농어업경영인대상에서 ‘차세대농어업경영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 했다/제공=문경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9일 열린 제41회 차세대농어업경영인대상에서 경상북도4-H연합회 안세근 회장이 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상자 안세근 회장은 2002년 학생4-H활동을 시작으로 2008년 문경시4-H연합회에 가입하여 활동한 이래 13년간 회원 및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4-H회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사무국장, 부회장,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경상북도4-H연합회장의 자리에서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있다.

차세대농어업경영인대상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이 후원한 가운데 농업에 종사하면서 미래 농어촌을 이끌어갈 만39세 이하의 농어촌후계자 육성·발굴을 위해 농어촌 정착의지가 확고한 젊고 우수한 청년농업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안세근 회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문경시 청년농업인을 대표해서 받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지역의 청년농업인들과 함께 기술농업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진호 농기센터 소장은 “우리 문경시에 이렇게 자랑스러운 청년농업인이 있어 문경농업의 앞날이 매우 밝아 기쁘다”며 “문경농업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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