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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탄목 체험교실’은 학생을 대상으로 목재 이용과 탄소중립 관계를 이해하는 목공예 체험교실로 나만의 독서대 만들기를 통해 쉽고 친밀한 목재 이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체험은 현 시기(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안전한 정착을 위해 목공예 체험키트와 관련 동영상을 활용 비대면 체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직접 만들어보는 목공예 체험을 통해 생활 속 목재사요엥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 때부터 자연스러운 탄소중립 생활실천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