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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학생과 함께하는 ‘알쓸탄목 목공예 체험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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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2. 1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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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대만들기(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튜브 영상)
독서대 만들기 /제공=국립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0일 탄소중립주간을 맞아 충북 소재 봉명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알쓸탄목(알아두면 쓸모 있는 탄소중립 목공예)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알쓸탄목 체험교실’은 학생을 대상으로 목재 이용과 탄소중립 관계를 이해하는 목공예 체험교실로 나만의 독서대 만들기를 통해 쉽고 친밀한 목재 이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체험은 현 시기(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안전한 정착을 위해 목공예 체험키트와 관련 동영상을 활용 비대면 체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직접 만들어보는 목공예 체험을 통해 생활 속 목재사요엥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 때부터 자연스러운 탄소중립 생활실천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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