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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관광사진공모전’ 금상에 권희철씨 ‘수목원의 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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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2. 1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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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작 46점 12월 31일까지 근현대사전시관 전시
대전
‘대전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금상 작품 /제공=대전시
대전시는 ‘2021 대전 관광사진 전국공모전’에서 대전 관광자원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46점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전 관광자원을 부각시킬 수 있는 자연경관, 문화유적, 관광명소, 기타 축제분야 등의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했다.

대전 관광사진에 대한 많은 관심에 힘입어 103명 458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공모전 금상은‘수목원의 봄’을 출품한 권희철씨가 차지했다.

안용호 시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 작품들은 전시회, 시정 홍보 및 관광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해 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선정된 우수작은 이달 말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제4 전시실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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