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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전 관광자원을 부각시킬 수 있는 자연경관, 문화유적, 관광명소, 기타 축제분야 등의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했다.
대전 관광사진에 대한 많은 관심에 힘입어 103명 458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공모전 금상은‘수목원의 봄’을 출품한 권희철씨가 차지했다.
안용호 시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 작품들은 전시회, 시정 홍보 및 관광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해 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선정된 우수작은 이달 말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제4 전시실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