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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병원 2021년 ‘QI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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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2. 1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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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외래 팀 '결핵 초기검사 시행률 증진 활동' 대상 수상
대전선병원
남선우 대전선병원장(가운데)이 2021년 ‘QI 학술대회’를 열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대전선병원
대전선병원은 병원 별관 강당에서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한 ‘QI(Quality Improvement. 질향상)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대회는 ‘결핵 초기검사 시행률 증진 활동을 주제’로 간호외래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전산프로그램 개발로 외래청구 심사 효율화를 주제로 발표한 보험심사 팀이, 우수상에는 입원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응대 매뉴얼 적용을 주제로 발표한 간호국이 각각 선정됐다.

그 외에 △BSI 발생 감소를 위한 개선 및 예방활동 △동영상제작을 통한 신규업무역량 강화 △퇴원환자 대기시간 단축 △입원하고 싶은 병동 △근무환경 개선과 직원 유대 강화 △취약계층환자 조기 개입을 위한 의뢰시스템 개선 △내원 고객의 화재대응방법 인식도 향상 △수술 후 회복환자 안전을 위한 표준화된 프로토콜 개발 △유치도뇨관 관련 요로감염률 감소 △진단검사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검사시간 단축 활동 △퇴원요약지 경과요약 충실도 향상 △개인피폭선량계 착용률 향상 및 분실방지를 위한 개선활동 등 다양한 QI 활동성과 등이 발표했다.

남선우 대전선병원장은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한 모든 직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지속적인 변화와 개선을 위해 앞으로 적극적으로 힘쓰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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