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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은 10일 “(워너원)아티스트의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모두의 안전을 위해 리허설을 중단했다”라며 “입장을 대기 중이던 관객들은 모두 귀가 조치됐다. 함께 리허설에 참여했던 스태프와 아티스트 모두 선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워너원은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지난 2018년 12월 31일 활동을 마무리했다. 워너원은 3년만에 ‘2021 MAMA’를 통해 완전체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