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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현진, 에이티즈 우영, 있지 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에스파 카리나, 엔하이픈 희승까지 K팝 4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각 그룹의 멤버 중 한 명씩, 총 6명이 모여 오프닝 무대를 펼친다.
이들이 펼치는 오프닝 퍼포먼스는 ‘BlooM the Sound(소리를 피우다)’를 주제 ‘2021 MAMA’의 주요 메세지인 ‘MAKE SOME NOISE’를 글로벌 관객에게 전달하며 포문을 열 예정이다. 모두가 모이기 힘든 시대에 흩어져 있던 우리의 함성을 모아 다시 연결되고, 각기 다른 색을 지닌 퍼포먼스로 표현해 희망의 메시지와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여섯 멤버들은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틈틈이 시간을 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서로의 매력이 조화를 이루어 완성될 오프닝 무대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021 MAMA’는 11일 오후 6시부터 엠넷을 비롯해 미국과 아시아 각 지역의 채널과 플랫폼에서 동시 생중계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