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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탄천의 변신’...용인시, 걷는 시민에게 즐거움과 안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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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1. 12. 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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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메트 다리
13일 경기 용인시 탄천의 산책로 야자매트 다리를 건너는 학생의 모습. 용인시가 탄천 일대의 하천변 산책로 다리에 안전하고 쾌적한 야자매트를 깔아 비 오거나 겨울날 미끄러운 목재 다리로 인한 낙상사고 등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홍화표 기자.
경기 용인시가 시민들에게 탄전을 걷는 즐거움과 안전까지 책임지는 세심한 현장 행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죽전교
경기 용인시 탄천변 죽전교 하부 통행로 9m 구간의 봄·여름·가을·겨울 풍경을 담은 벽화/제공=독자
탄천 로고젝터
지난달 설치한 탄천과 탄천의 본류인 성복천 산책로 곳곳의 로고젝터에서 ‘빛나는 당신의 내일을 용인시가 응원합니다’.‘고민은 나누고 행복은 배가 되는 여기는 성복동입니다’,‘광교산 자락 산들바람,살기좋은 성복동’등6가지 문구가 번갈아 나타나고 있다/홍화표 기자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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