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킹메이커’ 이선균 “설경구 롤모델, 큰 형 같았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3010007715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2. 13. 17: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선균
‘킹메이커’ 이선균이 설경구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제공=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킹메이커’ 이선균이 설경구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영화 ‘킹메이커’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설경구, 이선균, 변성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선균은 “극중 서창대가 김운범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그렇게 연기했다. 선배님은 정말 큰 형 같았고, 어떤 것을 표현해도 다 받아주셨고 포용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또한 “서창대라는 인물을 표현할 때 다른 인물보다 정보가 없는 역할이라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상상력을 더해 연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창대가 왜 앞에 나서지 못하고 그림자처럼 있어야 됐는지를 생각하며 연기를 했고 왜 이 사람은 뒤에 있어야 하나에 중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킹메이커’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는 정치인 김운범(설경구)과 존재도 이름도 숨겨진 선거 전략가 서창대(이선균)가 치열한 선거판에 뛰어들며 시작되는 드라마를 그린다. 오는 29일 개봉.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