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남시, ‘자전거 친화도시’ 토대 마련..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4010008205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1. 12. 14. 17: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개방화장실 대상 ‘여성안심 민간화장실’ 조성 추진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하남시, ‘남북 5축, 동서 5축, 순환 2개축’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경기 하남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22년~2026년 ‘하남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은 관련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이 계획에는 자전거이용시설 정비의 기본방향, 연도별 활성화 계획,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방안 등이 포함된다.

하남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은 간선도로축 자전거도로를 연결할 수 있도록 남북 5축, 동서 5축, 순환 2개축을 설정했다.

아울러 자전거도로 신설을 포함해 △협소한 도로폭 및 포장불량 구간 재정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및 교산지구 자전거도로 기준 제시 등을 통해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자전거 부대시설 확충, 안전교육, 인센티브 정책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황진섭 도로관리과장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추진을 밑거름 삼아 시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자전거 친화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