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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 SHOW’ 강운·편강윤·차세연, 삼각관계 마침표? 애정행각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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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2. 1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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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
‘고디바 SHOW’ 강운과 편강윤이 진한 애정행각으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제공=SGC
‘고디바 SHOW’ 강운과 편강윤이 진한 애정행각으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0% 리얼 서바이벌 관찰 예능 ‘고디바 SHOW’는 12명의 남녀가 ‘고디바 하우스’에서 100일 동안 함께 지내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 인기투표를 통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의 아침·식사·취미·버릇·성격·잠자는 모습·은밀한 비밀까지 100% 실시간 생중계로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또한 출연자 전원에게 자유로운 스킨십과 애정표현에 대한 전원 동의를 받은 만큼 ‘고디바 하우스’ 내에 다수의 애정 전선이 생겨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중에서도 강운을 사이에 둔 편강윤과 차세연의 삼각관계 구도가 가장 눈에 띤다. 강운의 다정한 행동들이 혼란을 더욱 가중시킨 바 있다. 하지만 점차 강운과 편강윤의 러브라인으로 좁혀지고 있는 가운데, 평소에도 두 사람은 일상을 공유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강운과 편강윤의 ‘찐’ 애정행각 순간이 포착됐다. 카메라가 없는 줄 알고 옥상 데이트를 즐기던 두 사람은 여과 없는 리얼한 애정행각을 보였다고 한다. 각자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두 사람이 ‘고디바 하우스’에서 또 어떤 모습들을 보이게 될지, 생존과 방출을 결정하는 투표에는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외에도 100일 중 절반에 가까운 시간을 함께 보낸 출연자들의 유대감이 더욱 끈끈해 진 것은 물론이며, 우정과 사랑의 애매한 경계에서 고민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지고 있다.

‘고디바 하우스’ 출연자들의 소식은 유튜브 채널 ‘GODIVA SHOW TV’에서 24시간 내내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고디바 SHOW’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부터 동아TV에서도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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