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11월 수출 32% 증가한 604억 달러 ‘역대 1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5010009197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2. 15. 15: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월간 수출액 최초 600억 달러 돌파
관세
11월 수출입 표/제공=관세청
관세청은 11월 수출·입이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32.0% 증가한 604억 달러, 수입은 43.6% 증가한 574억 달러로 무역흑자 31억 달러를 기록해 19개월 연속 흑자를 냈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수출품목은 반도체(전년 동월대비 증감률 38.8%)·석유제품(127.1%)·승용차(3.3%)·선박(255.5%)·가전제품(25.5%) 등은 증가한 반면 무선통신기기(△6.4%)·자동차부품(△2.7%)·액정디바이스(△15.0%) 등은 감소했다.

주요 수출대상국은 중국(전년 동월대비 증감률 27.0%), 미국(21.9%), 베트남(21.6%), 유럽연합(18.9%), 일본(32.9%), 싱가포르(101.1%), 중동(13.6%) 등 상승했다.

주요 수입품목은 원유(전년 동월대비 증감률 127.8%)·메모리 반도체(40.9%)·의류(57.5%)는 상승했고, 승용차(△29.5%)·무선통신기기(△2.2%) 등은 감소했다.

소비재는 18.2% 증가했다. 의류(57.5%)·가전제품(22.3%)·조제식품(11.9%) 등은 증가했고, 승용차(△29.5%)·담배(△20.1%) 등은 줄었다.

원자재972.9%)·자본재(24.2%)각각 상승했다. 원유(127.8%)·가스(165.0%)·석유제품 (192.0%)·석탄(173.5%)·의약품(26.0%) 등은 상승했고, 메모리반도체(40.9%)·기계류(10.9%)·제조용장비(49.8%) 등은 증가한 반면 무선통신기기(△2.2%)·자동차 부품(△5.9%) 등은 하락했다.

주요 수입대상 국가는 중국(전년 동월대비 증감률 32.8%), 중동(127.9%), 미국(58.2%), 일본(19.9%), 호주(103.2%), 베트남(45.3%) 등은 증가했고, 유럽연합(△4.1%) 등은 감소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