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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선화동에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793세대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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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2. 1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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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많고 유니크한 상품·설계로 차별화해 건립
하늘채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투시도
코오롱글로벌은 대전시 중구 선화동 87-5번지 일원에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를 건립한다고 16일밝혔다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규모로 전용면적 84㎡ 아파트 743세대와 오피스텔 50실을 합쳐 총 793세대다.

2차 대전 하늘채는 전 세대가 4Bay(베이) 구조로 설계하며 일부 타입에는 3면에 발코니를 설계해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기둥과 판, 선반을 활용해 수납과 동시에 공간을 만드는 코오롱글로벌만의 ‘칸칸 스마트 스페이스’를 도입, 설계했다.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단지는 교통도 사통팔달로 잘 갖추고 있다. 도보로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과 대전~세종~오송을 잇는 BRT노선을 이용할 수 있고, 중앙로역에서 대전역(지하철, KTX·SRT 경부선)까지는 한 정거장 거리다. 서대전역(KTX 호남선), 대전복합터미널, 동대전IC 등도 인접해 타 지역 이동도 수월하다.

또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중앙시장·중앙로 번화가 등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있고 선화초, 한밭중, 충남여중, 보문중·고, 대전중앙중·고교가 인근에 위치해 통학할 수 있다.

입주민들의 프라이빗 라이프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인 하늘채 ‘루미니티’,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이번 2차 분양 아파트는 유니크한 커니티 설계까지 더해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내년에는 대출 규제 강화와 금리 인상으로 내집마련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여 연내 분양에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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