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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지난 18일 공식 홈페이지에 이같이 밝히며 “타이틀곡 ‘별의 조각’은 올해 최고의 K발라드 중 하나이며, 너무도 단순해 보이지만 매혹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은 앞서 미국 타임지가 발표한 ‘2021년 베스트 K팝 노래와 앨범’의 ‘베스트 K팝 앨범’ 부문에 뽑히기도 했다.
이번 앨범은 윤하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1년여의 작업 과정을 거쳐 4년 만에 선보인 음반이다. 다양한 ‘끝’에 대한 이야기들을 음악으로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