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쌍방울그룹,](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21d/2021122101002260700128171.jpg) | [이미지] 쌍방울그룹, | 0 | | (왼쪽부터)이호영 서울시노숙인시설협회 부회장, 김도식 서울시 정부부시장, 구자권 쌍방울그룹 총괄부회장, 김현훈 서울시 사회복지협회장이 21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본관에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쌍방울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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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그룹은 서울시와 겨울나기가 어려운 노숙인·쪽방 주민을 위해 10억원 상당 발열내의 후원물품을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노숙인시설협회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구자권 쌍방울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지승만 쌍방울그룹 이사, 이혁수 디모아 대표, 선종업 미래산업 대표, 이중재 광림 부사장 등 쌍방울그룹 관계자와 김도식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현훈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 이호영 서울노숙인시설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도식 부시장은 “정성이 담긴 따뜻한 겨의 내의가 노숙인,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며 “노숙인 및 쪽방 주민의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자권 부회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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